'10월 7일 결혼' 김숙, ♥구본승과 결국 입장정리 "편한 친구 사이"[유퀴즈][★밤TView]

김노을 기자 2025. 6. 4. 22:2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배우 구본승(왼쪽), 코미디언 김숙 /사진=스타뉴스
코미디언 김숙이 배우 구본승과 애정 전선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코미디언 김숙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김숙을 향해 "데뷔 30주년 기념으로 울쎄라 600방 시술을 받았다고 들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피부과 시술이) 30주년 때문이냐 구본승 때문이냐는 말이 많더라. 어떻게 된 거냐. 나도 깜짝 놀랐다"고 물었다.

/사진=tvN 방송화면
김숙은 "(구)본승 오빠는 좋은 오빠다. 편안한 친구 같은 사이"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이에 유재석이 "10년 주기로 썸남이 나온다. 윤정수와 구본승처럼"이라고 김숙의 구 썸남, 현 썸남은 언급했다.

조세호도 계속해서 윤정수를 언급하자 김숙은 결국 "윤정수 얘기는 하지 마라"면서 손을 올렸다.

한편 김숙과 구본승은 KBS Joy,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를 통해 최종 커플이 된 후 핑크빛 분위기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최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박명수가 김숙과 구본승에 대해 "둘이 10월 7일에 결혼하는 걸로 해라"고 다짜고짜 결혼식 날짜를 잡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