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류형 프로그램 '남해 좀 다녀올게요' 전국서 관심
김영신 기자 2025. 6. 4. 22:16
215:1 높은 경쟁률… 4팀 선정
3박 4일 이상 로컬 문화 체험
3박 4일 이상 로컬 문화 체험
남해관광문화재단(이하 재단)이 일상 속 쉼표를 찾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탐색하는 남해 생활전환 프로젝트 '남해 좀 다녀올게요'에 참여할 최종 4팀을 선정했다.
4일 재단에 따르면 '남해 좀 다녀올게요'는 일상에서 벗어나 남해의 자연과 로컬문화를 경험하며 삶의 전환점을 찾는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모집에는 전국에서 모두 861팀이 지원해 215: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선정된 4팀은 이번 달∼다음 달 중 남해에서 최소 3박 4일 이상 체류하며 남해 로컬 프로그램 체험, 하루 회고하기 등 참여자 희망에 따라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 본 프로그램 진행 기간 중 참여자 생활을 촬영한 콘텐츠는 남해관광 홍보 자료로 활용하고 배포될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국민고향 남해에서 포근한 남해 로컬 문화를 마음껏 느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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