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맛’ 유수빈, 분위기 환기 ‘킥’…러블리 신스틸러 등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유 유수빈이 '당신의 맛'의 진정한 킥(Kick)이었다.
이렇듯 유수빈은 음식의 맛을 극대화하는 조미료처럼 특유의 잔망 넘치는 표정 연기,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매력 등 자신만의 킥을 더해 장면을 보다 풍성하게 만들며 '당신의 맛'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쇼트케이크)은 식품 기업을 물려받기 위해 작은 식당을 인수 합병하는 ‘레시피 사냥꾼’이 된 재벌 상속남 한범우와 전주에서 간판도 없는 원 테이블 식당을 운영 중인 똥고집 셰프 모연주의 전쟁 같은 키친 타카 성장 로맨스. 유수빈은 극 중 천방지축 국밥집 후계자 신춘승으로 완벽 변신해 활약 중이다.
지난 3일 방송된 8회에서는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진명숙(김신록 분)에 서운함을 토로하는 신춘승(유수빈 분)의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의도치 않게 무단결근을 한 신춘승의 사연이 그려져 웃음을 더했다. 이유진(배유람 분)이 카사노바 제비라는 한범우(강하늘 분)의 말에 술을 진탕 먹인 뒤 자신의 아지트에 가뒀지만, 갑작스럽게 나타난 장영혜(홍화연 분)의 기습 공격에 되레 자신이 갇히고 만 것.
이후 신춘승은 해외 출장에 다녀온 한범우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했지만 진명숙의 차가운 반응에 억울함을 금치 못했다. 특히 자신의 말은 듣지도 않은 채 어린아이를 타이르듯 혼내기만 하는 진명숙에 “내가 왜 그 고생을 혔는디, 어?”, “대의를 위해서 이 한 몸 희생 허다가 왔다는 사실을 알지도 못험시롱?”이라며 서운한 마음을 토로하기도.
뿐만 아니라 진명숙에게 호되게 혼난 후 디스코 팡팡에 몸을 맡긴 채 울부짖는 신춘승의 모습은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며 시청자들을 더욱 드라마에 빠져들게 만들기 충분했다.
이렇듯 유수빈은 음식의 맛을 극대화하는 조미료처럼 특유의 잔망 넘치는 표정 연기,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매력 등 자신만의 킥을 더해 장면을 보다 풍성하게 만들며 ‘당신의 맛’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해이 “이문세=아버지 같은 존재…‘유퀴즈’ 출연 전 많은 조언해줘” - 스타투데이
- ‘아이콘이 되고 싶었단’ 서장훈 “박지성·손흥민 부러워” - 스타투데이
-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이루, 음주운전 자숙 중 근황 - 스타투데이
- 김가연·이승환·하림…이재명 새 대통령에 바란다 - 스타투데이
- 오승훈 아나운서, 이재명 대통령 당선에 “이제 다시 사람 사는 세상이길” - 스타투데이
- ‘이재명 지지’ 이기영 “대통령 선거 유세로 12kg 빠져” - 스타투데이
- 박봄 빠진 2NE1 미국 공연?...소속사 “개인 일정, 사전 협의完”[공식] - 스타투데이
- [포토] 여원, 눈부신 하트라인 - 스타투데이
- [포토] 다온, ‘줌’ 무대 기대하세요 - 스타투데이
- ‘유퀴즈’ 김숙, 방송 잠적 당시 게임 중독 고백…“자산만 2조”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