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락 성형수술 의료사고? “페이스오프 수준인데 변화 없어” (1호가2)

유경상 2025. 6. 4.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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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최양락이 성형수술을 했지만 외모 변화가 없어 의료사고 의심을 샀다.

6월 4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최양락과 이봉원이 초대 개그맨 부부 협회장 자리를 두고 경쟁했다.

최양락과 이봉원이 경쟁을 하다가 외모 시비가 붙었다. 후배들이 “두 분 다 자연은 아니지 않냐”고 지적하자 이봉원은 “나는 코를 했지만 성형이 아니고 정형”이라며 콧대만 남의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봉원은 최양락이 “눈 매몰법, 절개법 두 번 다 했다”고 꼬집었다. 박준형이 “그게 두 번 한 눈이냐. 의료 사고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양락은 안면거상 총 32바늘도 했다고 밝혔다. 강재준이 “거의 페이스오프 영화 아니냐”며 놀라자 이봉원은 “중요한 건 페이스오프가 안 됐다”고 지적해 웃음을 줬다. 김지혜는 “그냥 성형중독”이라고 농담했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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