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2 에이스 쓰러졌다! 이현주, 호주전 앞두고 무릎 부상 '소집 해제'... "대체 발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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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22·하노버)가 부상으로 한국 남자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에서 소집 해제됐다.
대한축구협회는 4일 "이현주가 좌측 무릎 부상으로 소집 해제됐다"고 전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2 축구대표팀은 오는 5일 오후 7시 경기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호주 U-22 대표팀과의 하나은행 초청 U-22 대표팀 친선전을 치른다.
U-22 대표팀 에이스 이현주마저 쓰러지며 전력 공백을 피할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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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는 4일 "이현주가 좌측 무릎 부상으로 소집 해제됐다"고 전했다. 경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만큼 대체 발탁은 없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2 축구대표팀은 오는 5일 오후 7시 경기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호주 U-22 대표팀과의 하나은행 초청 U-22 대표팀 친선전을 치른다. 4일 뒤인 9일엔 경기 시흥에서 비공개 평가전이 예정됐다.
지난달 27일 U-22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된 이민성 감독은 지난해 파리 올림픽 아시아 예선 이후 약 1년 넘게 감독 없이 표류 중이던 대표팀의 새 선장이 됐다. 하지만 이민성 감독의 데뷔전이 임박한 상황에서 부상 이탈자가 속출하고 있다.
앞서 강상윤(전북)이 좌측 무릎 타박상, 한현서와 김동진(이상 포항)이 각각 둔부 근육 타박상과 요추 염좌로 쓰러졌다. 이에 김정현(충남아산), 이승원, 이찬욱(이상 김천)을 대체 발탁됐다. U-22 대표팀 에이스 이현주마저 쓰러지며 전력 공백을 피할 수 없게 됐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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