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찬♥' 해이, 집안 저작권료 직접 언급 "사촌동생 폴킴·아주버님 조규만"[유퀴즈]

김노을 기자 2025. 6. 4.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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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tvN 방송화면
가수 해이가 가족 중 가장 저작권료가 높은 이로 가수 조규만을 꼽았다.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161번 낙방 끝에 미국 대학 교수가 된 가수 해이가 출연했다.

이날 해이는 "미국 주립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조교수로 재직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tvN 방송화면
해이는 동생 소이를 비롯해 남편인 가수 조규찬, 아주버님인 가수 조규만, 친척동생인 가수 폴킴까지 연예계 유명한 음악가 가족 일원이다.

조세호가 "저작권료가 가장 높은 사람은 누구냐"고 묻자 해이는 "아마 조규만일 것 같다. '다 줄 거야'라는 곡 때문"이라고 답했다.

남편 조규찬의 근황에 대해서는 "앨범 작업도 하면서 경희사이버대학교 학과장으로 재직 중이다. (조규만도) 계속 음악 작업 중"이라고 전했다.

/사진=tvN 방송화면
조규찬과 미국 유학행을 택한 이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해이는 "뮤지컬 무대를 이해해야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공부를 더 하고 싶었다. 어릴 때부터 영어를 배워서 자신감이 있었는데 안 읽히더라"고 털어놨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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