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동 야산서 불, 1시간만에 진화…불법소각 원인 추정
전연남 기자 2025. 6. 4. 20:33

▲ 경남 하동군 산불
오늘(4일) 오후 5시쯤 경남 하동군 금남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약 1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산림당국은 영농 부산물 소각을 화재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또,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산림청 제공, 연합뉴스)
전연남 기자 yeonnam@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용산 왔는데 꼭 무덤 같네요" 첫 기자회견서 소감 밝히더니…이재명 대통령 인선 발표
- 이재명 대통령 입장 순간 시선이…영부인 고개 '푹' 인사에는 '뒷짐'
- 현충원 참배 후 확 달라진 이재명 대통령 부부 의상…'취임선서' 국회로 출발
- 대통령 취임날 '대법관 증원법' 처리 수순…대법원 당혹 속 주시
- '서울대 학력 부끄럽다'던 김혜은, 자필 사과문 "말의 무게 배우겠다"
- [국민의선택] 대선 패배 선언 이후 퇴장하는 김문수…"부정 선거! 대선 불복!" 욕설 터진 국힘 당
- [국민의선택] 10분 만에 다 떠난 국민의힘 상황실…'이재명 당선 확실'에도 남아있는 안철수
- 김문수 득표율이 낮은 이유는?…"윤석열이 손만 대면 표가 날아가" 조갑제 분석 [국민의선택]
- "처음엔 0%, 아무도 관심 없었잖아요"…예상 밖 선전한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 [국민의선택]
- 상황실 찾아 "1년 뒤 지방선거를"…이준석 악수에 '초코바' 쥐어준 당원 [국민의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