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동 야산서 불, 1시간만에 진화…불법소각 원인 추정

전연남 기자 2025. 6. 4.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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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하동군 산불

오늘(4일) 오후 5시쯤 경남 하동군 금남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약 1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산림당국은 영농 부산물 소각을 화재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또,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산림청 제공, 연합뉴스)

전연남 기자 yeon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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