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이혜원, 나이들면 미국 이민?…“샌프란시스코서 살고 싶어”
이명수 2025. 6. 4. 20:30
![안정환.이혜원[채널A]](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d/20250604203011058mvck.jpg)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선 넘은 패밀리’ MC 안정환이 노후 계획을 언급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86회에서는 MC 송진우와 미국 대표 크리스가 ‘선넘패’ 사상 처음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파견을 나가, 현재 샌프란시스코를 가장 뜨겁게 달구고 있는 야구선수 이정후의 흔적을 찾아보는 ‘샤라웃 투어’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송진우와 크리스는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에 오면 꼭 와봐야 할 ‘핫플’로 ‘피어39’를 소개한다. 이어 이들은 이곳의 시그니처 음식인 클램차우더 수프와 사워도우 빵을 맛본다.
샌프란시스코의 멋진 날씨와 분위기를 만끽한 두 사람의 모습에 안정환은 “아내(이혜원이)가 나중에 나이 들면 샌프란시스코에 살자고 얘기했었다”며 “정말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라며 부러워한다. 이에 이혜원은 “한 번도 샌프란시스코에 가보지 않았는데, 영상으로 접할 때마다 느낌이 좋았다”며 “언젠간 꼭 한번 살아보고 싶다”고 호응한다.
그 가운데 송진우와 크리스는 이정후의 어머니가 추천한 ‘카약 투어’를 체험한다.
송진우와 크리스는 이정후 선수가 방문했던 펍(선술집)을 찾아 ‘이정후 전용석’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경기를 관람한다. 다음 날은 직접 오라클 파크를 찾아 ‘VIP 투어’를 진행한다.
‘선 넘은 패밀리’는 이날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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