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7월 입대' 앞두고 귀한 근황.. "이보다 잘생길 순 없다" [RE:스타]

이혜미 2025. 6. 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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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아스트로 차은우가 오는 7월 입대를 앞두고 반가운 근황을 전해왔다.

차은우는 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3일 뒤에 만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아스트로 콘서트를 앞두고 연습에 한창인 차은우의 모습이 담겼다. 다양한 배경의 사진 속 차은우는 트레이드마크인 조각 같은 이목구비는 물론 청량함을 극대화 하는 소년미와 반전의 근육질 상체를 뽐내며 여심을 저격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차은우를 국보로 지정해야 한다" "AI도 저렇게 완벽한 미남은 못 만들 듯" "갈수록 잘생겨진다" "최고의 미남"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차은우가 속한 아스트로는 오는 7일과 8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차은우는 오는 7월 28일 육군 군악대에 현역 입대할 예정으로 해당 공연은 차은우가 선보이는 마지막 무대가 될 전망이다.

앞서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은우가 오는 7월 28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군악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며 "입소 당일 혼잡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차은우 군의 입대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별도의 행사는 진행하지 않는다"라고 전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차은우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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