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마음도 만신창이”…이루, 음주운전 자숙 중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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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의 아들이자 가수 이루(43)가 음주운전 후 자숙 중인 가운데 건강 악화 소식을 알렸다.
이루는 2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어깨는 석회, 무릎은 물,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2부는 범인도피 방조, 음주운전 방조,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및 과속 혐의로 이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이후 검찰과 이루 양측이 모두 상고장을 제출하지 않아 판결이 최종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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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는 2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어깨는 석회, 무릎은 물,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사진 속 그는 무릎에 붕대를 감고 있다. 무릎에 물이 차 치료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앞서 그는 SNS를 통해 “꼬였다. 단단히. 더 늦기 전에. 돌이킬 수 없기 전에. 후회하기 전에”, “미웠다가도 미안해한다. 싫다가도 신경이 쓰인다. 내가 하면 오지랖, 남이 하면 관심. 내가 하면 거짓말. 남이 하면 선의” 등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이루는 지난해 3월 음주 상태로 차를 몰았다가 동승자에게 ‘운전자 바꿔치기’를 한 혐의 등으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확정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2부는 범인도피 방조, 음주운전 방조,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및 과속 혐의로 이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이후 검찰과 이루 양측이 모두 상고장을 제출하지 않아 판결이 최종 확정됐다.
이루는 2022년 9월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으면서 동승자 프로골퍼 박모씨가 운전했다고 허위 진술했다.
이와는 별개로 그는 지난해 12월에도 술에 취한 지인 신모씨에게 주차장에서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게 하고, 같은 날 만취 상태로 직접 과속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혐의도 있다.
최근까지 자숙 중이던 그는 동료 가수 에일리 결혼식에서 태진아와 함께 모습을 드러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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