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공공장소서 딸 예절 교육 철저..작은 소음도 눈빛으로 차단
이게은 2025. 6. 4. 19:58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서효림이 딸 조이 양에게 공공장소 예절 교육을 철저히 시켰다.
3일 '효림&조이' 채널에는 '서효림 V-log '초큼 늦은 가평 벚꽃 구경'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서효림은 가족끼리 순댓국 집으로 식사를 하러 갔다. 서효림이 "저희 동네에 있는 순댓국을 먹으러 왔다"라고 말하던 때 조이가 "지이익!"이라며 소리를 내자, 눈을 크게 뜨며 조이를 바로 조용히 시켰다.

서효림과 정명호가 메뉴 이야기를 할 때도 조이가 장난을 치고 소리를 내자, 서효림은 곧바로 다시 한번 조이가 조용히 하도록 훈육했다. 조이는 장난을 치다가 결국 넘어졌고 서효림은 "그렇게 까불다가 넘어질 줄 알았어 내가"라고 말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배우 고(故)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다모 호위무사' 故 김민경, 29세밖에 안됐는데...위암 투병 끝 사망…
- 추자현, 무속인 됐다..“함께하는 분들에 대한 믿음 커”
- 2세 바란 서장훈, 재혼 임박했다..“조용히 결혼식 올리기로” (미우새)
- 이상아, 6월 8일 결혼 앞두고…"연락 못 드려 죄송" [SC이슈]
- 박나래, "KBS 싹 망쳐놓겠다...더럽게 놀겠다" '개콘' 기강 잡은 …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7년째 무직' 한고은 남편, ♥아내 잘 뒀네...20kg 감량 "1kg 샐러드 먹어"
- 함소원, 母 재결합 반대에도 진화 만난다…장어까지 대접 "전남편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