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식]신중년 고용 기업에 고용장려금 지원 등

김기진 기자 2025. 6. 4.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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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안군은 신중년 세대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5년 신중년 내일이음 50+'사업의 참여기업을 30일까지 모집한다.

4일 함안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함안군에 거주하는 50세 이상 64세 이하의 신중년 구직 자를 올해 신규채용한 중소·중견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고용장려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근로자 1인당 월 50만원씩 총 5개월간 250만원의 인건비를 기업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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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 함안군은 신중년 세대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5년 신중년 내일이음 50+’사업의 참여기업을 30일까지 모집한다.

4일 함안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함안군에 거주하는 50세 이상 64세 이하의 신중년 구직 자를 올해 신규채용한 중소·중견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고용장려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근로자 1인당 월 50만원씩 총 5개월간 250만원의 인건비를 기업에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신중년 근로자를 5개월 이상 고용 후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기업에 대한 서류심사 및 현장점검을 통해 결격사유가 없을 경우 선착순으로 선정된다.

신청방법은 함안군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낙동강유역환경청, 하절기 골프장 환경오염행위 특별점검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서흥원)은 여름철 녹조 발생 등 수질 악화 예방을 위해 7월까지 관내 오수처리시설이 있는 골프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낙동강 수계 녹조 중점관리구역과 인접한 골프장 중 최근 2년간 점검을 실시하지 않은 골프장과 ‘24년 점검 결과 위반이 있는 골프장이 그 대상이다.

작년 주요 위반 사항은 ▲방류수 수질 기준초과 ▲방류수 수질 자가측정 미이행이 가장 많았으며 ▲기타 환경기술인 미선임 등의 사례도 적발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오수처리시설의 운영·관리 기준 준수 여부 ▲폐잔디 적정 보관 및 처리 여부 ▲기타 시설 운영·관리의 적정성 등이며 위반시 관련법령에 따라 고발과 행정처분 등을 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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