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수 없어, 너를 쓸 거야”…수비 완벽한데, 공격도 펄펄! 김호령 맹활약, 이범호 감독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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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령(33) 활약에 KIA 타이거즈가 웃는다.
이범호 KIA 감독은 4일 잠실 두산과 원정경기를 앞두고 외야수 김호령을 언급했다.
KIA는 김호령이 중견수로 나서며 최원준에게 우익수를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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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KIA 감독은 4일 잠실 두산과 원정경기를 앞두고 외야수 김호령을 언급했다.
김호령은 KBO리그 톱급 수비 능력을 지녔다. 외야 어느 포지션에 배치해도 제 몫을 해낸다. 빠른 발과 뛰어난 낙후 지점 판단으로 하이라이트 필름도 여럿 만들었다. 갖춘 능력이 많지만, 그동안 자리 잡지 못했던 이유는 타격 부진이었다.

김호령이 타격 발전을 이뤄 외야 한자리를 맡아주니 이 감독은 이보다 좋을 수 없다. 공격과 수비 강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KIA는 김호령이 중견수로 나서며 최원준에게 우익수를 맡겼다. 최근 몇 차례 수비 실수가 있던 최원준이 수비 부담을 덜어내며 외야가 더 강해지고 있다.


이 감독의 신뢰 속 김호령은 진가를 뽐내고 있다. 주전 외야수 나성범이 부상으로 이탈했지만, 김호령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한 자리를 메우며 KIA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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