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당분간 맑고 기온 점차 올라... 제주도 토요일 밤부터 비
[캐스터]
오늘 수도권에서는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한낮에도 활동하기 무난했습니다.
[캐스터]
맞습니다.
기온 자체도 예년보다 낮았는데요. 하지만 내일부터는 전국에서 예년 수준의 더위가 나타나죠?
[캐스터]
네, 그렇습니다.
서울 낮 기온이 27도까지 오르겠고요. 이후에는 현충일 연휴에 점차 기온이 더 오르겠습니다.
[캐스터]
또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자외선도 무척 강해지겠습니다.
외출하시는 분들은 모자나 양산으로 볕을 차단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캐스터]
이렇게 내륙 지역은 대체로 맑은 하늘이 함께 하겠지만 제주도에는 토요일 밤부터 휴일 사이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캐스터]
전해드린대로 연휴 동안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많은 분들이 바깥 활동을 하실 텐데요.
요즘 거리에 보면 장미가 활짝 피어있잖아요?
[캐스터]
그렇습니다.
활짝 핀 장미를 보면 기분도 좋아지는데요.
실제로 꽃을 보면 마음을 안정시키는 뇌파가 활성화되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해소되고요.
[캐스터]
그리고 장미 향기를 맡으면 학습 능력과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외출 시에 장미가 보인다면 한번씩 향기를 맡아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캐스터]
또 섭취를 하면 노화 예방과 면역력 증진 효과도 볼 수 있는데요.
다만 꼭 친환경 인증을 받은 식용 장미를 드셔야 한다는 점은 기억하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캔버스의 이혜민, 김수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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