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소장파 모임 첫목회, 5일 긴급 소집… 대선 패배 책임론 논의
유병훈 기자 2025. 6. 4.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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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소장파 의원들의 모임인 첫목회가 오는 5일 긴급 회의를 소집한 것으로 확인됐다.
4일 국민의힘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들은 5일 오후 7시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긴급 회의를 연다.
현재까지 참석 의사를 밝힌 인원은 원내 김재섭 의원을 비롯해 원외 당협위원장 10명 이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첫목회는 이재영 서울 강동을 당협위원장, 이승환 중랑을 당협위원장 등 국민의힘 3040 인사들이 주축이 된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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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소장파 의원들의 모임인 첫목회가 오는 5일 긴급 회의를 소집한 것으로 확인됐다.
4일 국민의힘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들은 5일 오후 7시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긴급 회의를 연다. 이 자리에서는 이번 대선 패배 원인을 진단하고, 친한(한동훈)계를 중심으로 제기되는 당 지도부 책임론 등을 적극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참석 의사를 밝힌 인원은 원내 김재섭 의원을 비롯해 원외 당협위원장 10명 이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첫목회는 이재영 서울 강동을 당협위원장, 이승환 중랑을 당협위원장 등 국민의힘 3040 인사들이 주축이 된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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