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조슈아 “멤버들 개그 욕심에 목숨 걸어, 나도 정상은 아닌 듯”(나래식)

이하나 2025. 6. 4.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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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세븐틴 조슈아가 멤버들의 예능 욕심에 대해 전했다.

6월 4일 ‘나래식’ 채널에는 ‘삶의 이유를 만들어줘서 고마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ㄷ.

영상에서 박나래는 “다른 멤버들하고는 ‘놀토’(놀라운 토요일)에서 본 적도 있는데, (조슈아와는) 한 번도 못 봤더라”고 첫 만남에 반가워했다.

조슈아는 “제가 예능을 많이 안 나간다”라면서도 “예능 하고 싶다. 욕심도 생겼다. 뭔가 저라는 사람을 보여주고 싶은 게 생겼다. 많이 불러달라”고 예능 욕심을 드러냈다.

박나래가 “이제는 모든 멤버들 빼고 홀로서기 하는 건가”라고 묻자, 조슈아는 “애들하고 같이 나오면 애들한테 좀 많이 기댄다. 혼자 해야 좀 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답했다.

박나래는 세븐틴 멤버들의 자체 콘텐츠 ‘고잉 세븐틴’을 언급하며 “예능 서바이벌이더라”고 말했다. 조슈아는 “저희 애들이 웃기고 싶어 하는 욕심이 커서 목숨 걸고 한다. 특이한 사람들이다”라며 “저도 정상은 아닌 것 같다. 정상이었으면 아마 저희 팀에서 못 살아남았을 거다. 저희 멤버들 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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