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이번엔 '호텔 조식' 위해 새벽 비행기 탑승.."당일치기로"
정은채 기자 2025. 6. 4. 19: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최고령 유튜버 선우용여가 호텔 조식을 위해 꼭두새벽 비행기에 올랐다.
4일 공개된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조식뷔페 먹으러 꼭두새벽 비행기 타고 날라간 81세 선우용여 (+55세 아들에게 잔소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선우용여는 제주도 당일치기 여행에 나섰다.
이후 영상통화로 54세 아들과 연결된 그는 "옷 샀어? 머리도 제대로 빗고. 니네 딸 프라우드 하게 해줘"라고 잔소리를 던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한국 최고령 유튜버 선우용여가 호텔 조식을 위해 꼭두새벽 비행기에 올랐다.
4일 공개된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조식뷔페 먹으러 꼭두새벽 비행기 타고 날라간 81세 선우용여 (+55세 아들에게 잔소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선우용여는 제주도 당일치기 여행에 나섰다. "며칠 가면 지루하다. 볼 거 보고, 맛있는 거 먹고, 당일치기로 스트레스 풀면 저녁에 잠을 집에서 푹 잘 수 있다"라며 자신만의 여행 철학을 밝히기도 했다.
제주에 도착하자마자 렌터카를 빌린 그는 곧장 호텔 조식당으로 향했다. "저한테는 먹는 게 첫째다"라며 양식부터 한식, 쌀국수, 낙지 딤섬까지 야무지게 즐겼고, 먹방 중간중간 자신을 아끼는 태도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식사를 마친 뒤엔 호텔 창밖 풍경을 바라보며 "저쪽으로 쭉 가면 LA다"라며 이민간 딸과 아들을 떠올리는 모습도 전해졌다.
이후 영상통화로 54세 아들과 연결된 그는 "옷 샀어? 머리도 제대로 빗고. 니네 딸 프라우드 하게 해줘"라고 잔소리를 던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응팔 혜리 동생' 최성원, '백혈병 완치' 후 2년 만 SNS..수척한 얼굴 - 스타뉴스
- '최태준♥' 박신혜, 다리 길이 실화? "왜이리 멋있어" 놀랍네 - 스타뉴스
- '이동건 열애설' 강해림 누구..고수위 베드신 - 스타뉴스
- 홍주연, ♥전현무 열애 인정? "귀엽고 재미있는 사람 이상형" - 스타뉴스
- "아들 집 불편, 지하철 화장실 써"..윤시윤, 그렇게 안 봤는데 무서운 사람이네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韓·日 콘서트를 극장에서..오늘(25일) 라이브 뷰잉 예매 오픈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정국, 호날두·머스크·트럼프와 나란히..'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25인' 선정 | 스타뉴
- '왕사남' 600만 돌파에.."거들먹거리는 거 어찌 보냐?" 윤종신 속내 [스타이슈]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RM, 김한주♥예비 신부 만남 인증..결혼 소식에 "축하" | 스타뉴스
- 박지훈 신드롬 조짐..'왕사남' 흥행 이어 '약한 영웅' 역주행 [★FOCUS]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