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강원·충북 3도 접경면 주민, 우리는 이웃사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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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시(부석면), 강원 영월군(김삿갓면), 충북 단양군(영춘면) 등 3도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
'제26회 3도 접경면 주민화합행사'가 4일 경북 영주시 부석면 동구산공원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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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3도 접경면 주민 화합행사에 많은 사림들이 모이고 있다 [영주시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d/20250604190454561nxzz.jpg)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 영주시(부석면), 강원 영월군(김삿갓면), 충북 단양군(영춘면) 등 3도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
‘제26회 3도 접경면 주민화합행사’가 4일 경북 영주시 부석면 동구산공원에서 열렸다.
부석면 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3도 접경면 주민 1500여명이 참가했다.
1998년 단양군 영춘면을 시작으로 매년 윤번제로 열리고 있는 이 행사는 지역 간 경계를 넘어선 지속적인 교류와 연대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화합행사는 주민자치동아리 공연, 공굴리기·신발던지기 등 체육행사, 면별 퀴즈 대회 및 노래자랑랑, 초청 가수 공연 등으로 펼쳐졌다.
![3도 주민 화합한마당 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영주시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d/20250604190454929ptrd.jpg)
이재훈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3도 접경면 행사는 지역 주민 간의 화합을 넘어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교류를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가는 뜻깊은 행사”라며 “3개 면 주민들이 하나의 생활권으로 더욱 긴밀히 소통하고 상생하며 발전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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