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경제진흥원, 美 관세대응 17일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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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미국발 관세 전쟁에 따른 피해를 줄이고자 기업 대상 설명회를 개최한다.
지난 4월 지역 수출기업 93개 사를 대상으로 시행한 '미 관세정책 대응을 위한 기업현장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마련된다.
행사는 ▷'글로벌 통상이슈 및 미국 관세정책 기업 애로 사례' 주제 발표 ▷부산은행의 환율 등 수출 실무 정보 제공 ▷시·경제진흥원·신용보증기금 수출지원정책 안내 ▷관세·법률·금융 등 분야 수출 전문가 상담 순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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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미국발 관세 전쟁에 따른 피해를 줄이고자 기업 대상 설명회를 개최한다.

시는 오는 17일 부산 강서구 한국산업단지공단 혁신센터 대강당에서 ‘녹산산단 현장 관세대응 핀셋 포인트 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4월 지역 수출기업 93개 사를 대상으로 시행한 ‘미 관세정책 대응을 위한 기업현장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마련된다.
행사는 ▷‘글로벌 통상이슈 및 미국 관세정책 기업 애로 사례’ 주제 발표 ▷부산은행의 환율 등 수출 실무 정보 제공 ▷시·경제진흥원·신용보증기금 수출지원정책 안내 ▷관세·법률·금융 등 분야 수출 전문가 상담 순서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지역 기업은 오는 12일까지 시 해외마케팅 통합시스템(trade.bepa.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 수출 기업에 신속·정확한 통상 정보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 시책을 알리고, 기업의 애로를 해소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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