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식' 조슈아 "세븐틴 멤버들 개그 욕심 목숨 걸어, 돌아이 순위 탑3"

임시령 기자 2025. 6. 4.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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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조슈아 / 사진=유튜브채널 나래식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나래식' 조슈아가 예능감을 드러냈다.

4일 저녁 공개된 유튜브 채널 '나래식' 37회에는 세븐틴 조슈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나래는 조슈아를 위해 갈비찜을 만들었다. 조슈아가 등장하자 박나래는 "쿨한 오라버니다. 젠틀하고 스윗하시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박나래가 "다른 멤버들과는 '놀토'에서는 본 적이 있는데, 조슈아는 한 번도 못 봤다"고 하자 조슈아는 "예능 하고 싶다. 욕심도 생겼고, 저라는 사람을 많이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세븐틴 자체 콘텐츠 '고잉 세븐틴'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박나래가 "진짜 예능 서바이벌이더라"고 하자 조슈아는 "저희 애들이 웃기고 싶어하는 욕심이 커서 목숨 걸고 한다. 특이한 사람들"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저도 정상은 아닌 것 같다. 정상이었으면 저희 팀에서 못 살아남았을 것"이라며 "돌아이 순위도 탑3 안에는 들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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