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부부 거처 고심… ‘안가’ 활용 가능성 [이재명정부 출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임기 첫날인 4일 인천 계양구 자택에서 서울 용산 대통령실로 처음 출근했다.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 부부의 거처를 두고 사저와 관저 등 여러 대안을 놓고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취임 첫날인 이날 이 대통령은 우선 계양 사저에서 출근을 했지만 앞으로 이 대통령 부부의 거처를 어디로 정할 것인지를 두고 대통령실은 고심을 이어가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민들 “성공하시라” 배웅 나서
철제 펜스·탐지견 투입 경계 강화
李, 경호처에 “길 너무 막지 말라”
이재명 대통령은 임기 첫날인 4일 인천 계양구 자택에서 서울 용산 대통령실로 처음 출근했다.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 부부의 거처를 두고 사저와 관저 등 여러 대안을 놓고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취임 첫날인 이날 이 대통령은 우선 계양 사저에서 출근을 했지만 앞으로 이 대통령 부부의 거처를 어디로 정할 것인지를 두고 대통령실은 고심을 이어가고 있다. 우선은 사저에서 용산 대통령실까지 출퇴근하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윤 전 대통령 부부가 머물던 한남동 관저와 삼청동 안가, 총리 공관 등을 활용하는 방안도 거론된다. 이와 관련해 한 대통령실 관계자는 통화에서 “당분간 안가를 사용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실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경호처장으로 임명한 황인권 전 육군 대장에게 “앞으로 대통령 출근한다고 너무 길을 많이 막지 않으면 좋겠다”며 “오늘 아침에 출근할 때 너무 불편하고 안 좋았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박지원·박영준 기자, 인천=최경림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
- “방배동 1만 평·3000억 가문”…이준혁·이진욱, 집안 배경 숨긴 ‘진짜 왕족’
- “화장실만 한 단칸방의 기적”…양세형, ‘월급 70% 적금’ 독종 습관이 만든 109억 성벽
- ‘모텔 살인’ 20대女 신상 털렸지만…“남편 돈까지 깼는데” 사라진 금은방 주인 [금주의 사건
- “왕십리 맛집 말고 구리 아파트 사라”… 김구라, 아들 그리에게 전수한 ‘14년 인고’의 재테
- 전현무, 순직 경찰에 ‘칼빵’ 발언 논란…경찰들 “참담하다”
- 920억 김태희·1200억 박현선…집안 자산에 ‘0’ 하나 더 붙인 브레인 아내들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냉골방’서 ‘700억’ 인간 승리…장윤정·권상우, 명절에 ‘아파트 한 채 값’ 쓰는 클래스
- “검색량 2479% 폭증”…장원영이 아침마다 마시는 ‘2000원’ 올레샷의 과학 [F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