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용산 꼭 무덤 같다”…직원도, 컴퓨터도, 프린터도, 인주도 없다? [지금뉴스]
이윤재 2025. 6. 4. 18:50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4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인사 발표에 앞서 전 정부의 인수인계가 전혀 없다는 점을 토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꼭 무덤 같다. 아무도 없다. 필기도구를 제공해줄 직원도 없다. 컴퓨터도 없고, 프린터도 없고 황당무계하다"고 답답함을 표시했습니다.
이후 이어진 브리핑에서도 "결재할 시스템이 없다. 그래서 손으로 써서 지장을 찍어야 할지, 지장을 찍으려니 인주도 없다.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지금 고민"이라고 말했습니다.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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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ro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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