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미천면 단독주택 불…90대 숨져

한송학 기자 2025. 6. 4.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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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진주=뉴스1) 한송학 기자 = 4일 오후 3시 4분께 경남 진주시 미천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조립식 패널 주택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30여분 만에 진화했다.

주택 마당에서는 90대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하고 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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