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아들 딸 美 방 상태에 한숨 “들어가기 싫어, 욕실에 웬 과자?”(뉴저지 손태영)

김명미 2025. 6. 4.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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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뉴스엔DB
‘Mrs.뉴저지 손태영’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손태영이 자녀들의 방 상태를 보고 한숨을 쉬었다.

최근 'Mrs.뉴저지 손태영' 채널에는 '오늘 손태영 꼬실까? 연애 초 같은 권상우의 플러팅 멘트는 + 충격적 아들 룩희 방 상태'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손태영은 딸 리호의 방에 들어가자마자 너저분한 화장대를 보고 한숨을 내쉬었다. 손태영은 "화장품 뚜껑 안 닫으면 금방 상한다"며 잔소리를 늘어놨고, 딸 리호는 계속되는 지적에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이어 손태영은 아들 룩희의 방에 들어갔다. "이 방에 들어가기 싫다"며 한숨을 내쉰 손태영은 쓰레기가 가득한 욕실을 보고 경악했다.

손태영은 "욕실에 과자, 사이다가 왜 있냐. 그렇게 가르쳐줘도 안 한다"며 고개를 저었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9월 배우 권상우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과 자녀들은 미국에 거주 중이며,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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