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강릉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전시 판매 '인기'
이상훈 기자(=강릉) 2025. 6. 4. 18:20
단오제에서 공모전 수상작 홍보 및 판로 지원 진행 처음
▲강릉시가 지난 3일까지 단오제 행사장 내에서 제17회 강릉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전시‧판매 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강릉시
부스 운영을 통해 1000명 이상의 관광객이 기념품을 구매했고 총 1000만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의 관심도 사로잡았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가 지난 3일까지 단오제 행사장 내에서 제17회 강릉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전시‧판매 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수상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강릉시 대표 행사인 단오제에서 공모전 수상작 홍보 및 판로 지원을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제17회 강릉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20점(기념품 10점, 가공식품 10점)이 소개됐다.

부스 운영을 통해 1000명 이상의 관광객이 기념품을 구매했고 총 1000만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의 관심도 사로잡았다.
부스를 방문한 관광객들은 단오제를 담아낸 작품뿐만 아니라 강릉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다양한 작품들을 편안하게 구매하고, 강릉을 방문한 기념을 남길 수 있어 의미가 깊다는 의견을 보였다.
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강릉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들이 단오제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알려졌길 바라며, 앞으로도 강릉시 대표 축제와 연계하여 수상작 홍보와 판로 지원을 적극적으로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훈 기자(=강릉)(lovecon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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