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보호 체계 확대·강화, KBS 등 포함… AI 리스크 점검

조윤주 2025. 6. 4. 18: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인정보 보호 체계 강화를 위한 공공기관 대상 평가가 올해 더 넓은 범위로 확대된다.

기존 중앙·지방정부와 공공기관 외에 KBS·카이스트 등 8개의 대학과 특수법인이 새롭게 포함되고, 인공지능(AI) 환경에 대응한 리스크 관리 체계도 평가 항목에 반영된다.

기존 중앙행정기관 및 소속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시도교육청 뿐 아니라, KBS, 카이스트, 경북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등 8개 대학·특수법인이 처음 포함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체계 강화를 위한 공공기관 대상 평가가 올해 더 넓은 범위로 확대된다. 기존 중앙·지방정부와 공공기관 외에 KBS·카이스트 등 8개의 대학과 특수법인이 새롭게 포함되고, 인공지능(AI) 환경에 대응한 리스크 관리 체계도 평가 항목에 반영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의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계획'을 4일 공개했다. 올해 평가 대상은 1445개다. 기존 중앙행정기관 및 소속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시도교육청 뿐 아니라, KBS, 카이스트, 경북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등 8개 대학·특수법인이 처음 포함됐다. 개인정보 유출 등 사고 발생 시에는 유출 규모와 담당자의 고의·과실 정도에 따라 감점을 차등 적용하고, 중대 위반의 경우 강화된 패널티를 적용하는 규정도 적용할 계획이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