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그랲] 중국·일본·타이완 다 준비 완료? 뒤처진 AI 전쟁에서 새 정부가 판 바꿀 수 있을까

안혜민 기자 2025. 6. 4.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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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가 끝이 났습니다. 계엄과 탄핵을 거치면서 정치적 혼란이 이어졌지만 이제 새로운 정부가 들어선 만큼 다시 힘차게 달려 나가야겠죠.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대선 토론에서는 한 가지 키워드가 유독 자주 언급됐습니다. 바로 AI였죠. 오늘 오그랲에서는 우리나라가 AI를 위해 어떻게 대비하고 준비해야 할지, 주변국들의 상황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라는 말처럼 아시아 AI의 허브를 노리며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국가들의 정책을 살펴보고, 그들의 강점과 약점을 통해 우리나라 AI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고민해 보겠습니다.

(취재 : 안혜민, 영상취재 : 장운석, 편집 : 이기은, 디자인 : 안준석, 인턴 : 박건우·배주연, 제작 : 디지털뉴스제작부)

안혜민 기자 hyemina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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