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 소통 공간 확대 개편

㈔남동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는 회원사 및 지역 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인적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홈페이지(https://kibanam.page24.app)를 전면 개편했다고 4일 알렸다.
창립 34년째를 맞은 남동경협은 남동산단을 비롯한 인천산업단지를 대변하며 인천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1991년 남동산단 경영자 권익보호와 경쟁력 향상을 위해 설립했다. 2022년에는 활동범위를 인천산업단지와 경제계 등 인천지역사회 전체로 확대했다.
인천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가 공동 주최하고, 기호일보 등 8개 언론사와 10개 경제단체가 공동 후원하는 명사초청 아침특강 개최를 통해 기업지원과 경제적ㆍ인적 교류의 장으로 발전했다.
'리뉴얼'된 홈페이지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춰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반응형' 웹으로 구축했다. 모바일과 컴퓨터, 태블릿 PC 등 어떤 기기에서도 최적화된 화면을 제공하여 접근성을 높였다.
▶남동경협 34년 소개와 역대회장단 등 임원·회원소개 ▶기업지원사업알리미 ▶명사특강 등 강의정보 ▶월간 모바일 뉴스레터 ▶회원사 인적교류·취미 공간 등 다채로운 정보를 담고 있다.
남동경협 관계자는 "변화하는 기업 환경에 발맞춰 회원사 및 인천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함은 물론, 최신 경영 트렌드와 정부 및 지자체 지원 정책, 성공 사례 등 기업 경영에 필수적인 정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 인천 기업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기준 기자 gjkim@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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