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낮 최고 30도’ 무더위…곳곳 오존농도 ‘나쁨’

윤종진 2025. 6. 4.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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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 커 건강 유의해야
▲ 지난 3일 속초해수욕장 일원에 금계국이 만개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속초시 제공

환경의 날이자 목요일인 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7도로 전망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6도, 수원 13도, 춘천 12도, 강릉 17도, 청주 15도, 대전 14도, 세종 13도, 전주 14도, 광주 15도, 대구 15도, 부산 16도, 울산 15도, 창원 15도, 제주 18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4∼30도로 예보됐다.

주요 지역 한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4도, 수원 27도, 춘천 28도, 강릉 29도, 청주 28도, 대전 28도, 세종 27도, 전주 28도, 광주 28도, 대구 29도, 부산 25도, 울산 27도, 창원 27도, 제주 26도 등이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경기와 강원, 충북, 전남, 영남, 제주 등의 오존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짙겠다. 나머지 지역은 ‘보통’ 수준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2.0m, 서해 0.5∼1.5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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