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혁진 전 靑비서관, 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직 승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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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 출신의 최혁진 전 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이 더불어민주당의 비례대표 국회의원직을 승계, 조만간 여의도에 입성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4일 민주당의 비례대표 국회의원인 위성락·강유정 의원을 각각 국가안보실장과 대통령실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이에 따라 이들 두 사람의 비례대표 의원직은 손솔 전 진보당 수석대변인과 최 전 비서관이 승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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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원주 출신의 최혁진 전 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이 더불어민주당의 비례대표 국회의원직을 승계, 조만간 여의도에 입성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4일 민주당의 비례대표 국회의원인 위성락·강유정 의원을 각각 국가안보실장과 대통령실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이에 따라 이들 두 사람의 비례대표 의원직은 손솔 전 진보당 수석대변인과 최 전 비서관이 승계하게 됐다.
최 전 비서관은 뉴스1과의 통화에서 "이 대통령이 기본 소득 정책과 국민 주권을 위한 정책을 펼칠 것으로 안다"며 "난 이와 관련된 일을 평생 해온 사람으로서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전심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전 비서관은 원주고와 서강대를 졸업하고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사회적경제비서관을 거쳐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 등을 역임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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