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벌 최강자' 장동민, 유세윤子 개인교습 "후계자로 키워보겠어"

김현록 기자 2025. 6. 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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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유세윤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서바이벌 최강자' 장동민이 특별 개인교습에 나서 눈길을 끈다.

유세윤은 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갓갓갓갓 삼촌의 서바이벌 꿈나무 특강"이라며 장동민이 자신의 아들 민하 군과 마주앉아 서바이벌 게임에 대해 알려주는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찍어 공개했다. 실제 서바이벌 게임에 임하듯 진지한 모습으로 카드 게임 디테일 등을 알려주는 장동민의 모습이 시선을 붙든다.

셔츠와 검은 조끼 차림으로 아들을 만난 장동민을 두고 유세윤은 "지니어스 옷 입고 와준 최고 삼촌" "어때 민하야"라는 해시태그를 달았고, 장동민은 "민하를 서바이벌 후계자로 키워보겠어"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장동민은 2014년 tvN '더 지니어스 블랙가넷', 2015년 tvN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 2017년 tvn '소사이어티 게임' 시즌2에서 우승한 데 이어 올해 초 웨이브 '피의게임' 시즌3에서 우승하며 서바이벌 게임 우승 이력 4번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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