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단독주택 화재…90대 노인 숨져
김인수 기자 2025. 6. 4. 17:37
원인·피해 등 조사 중
진주소방서 전경. 국제신문 DB
4일 오후 3시 4분께 경남 진주시 미천면 소재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90대 노인이 숨졌다.

소방당국은 이날 화재로 조립식 패널 주택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여분 만에 진화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화재 진압 도중 마당에서 90대 노인이 숨져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화재를 처음 신고한 인근 주민은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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