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쌍둥이 딸, 곧 아빠 키 넘겠네‥미국서 폭풍 성장한 근황

배효주 2025. 6. 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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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한작가 캡처
채널 한작가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정형돈이 쌍둥이 딸과 보내는 단란한 휴가를 공개했다.

6월 3일 정형돈 아내 한유라가 운영하는 채널 '한작가'를 통해 이들 가족 완전체가 하와이 리조트에서 함께 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들 가족은 댄스 챌린지까지 찍으면서 화목한 가족 분위기를 자랑했다.

또, 조식을 먹던 이들 부부는 "유주, 유하가 크니까 알아서 떠먹고 너무 좋다" "한창 클 때는 조식이 너무 싫었다. 애들이 먹는 것도 없는 데다가 하나하나 얘네 먹는 거 다 신경쓰고.."라고 육아의 고충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09년 결혼한 정형돈과 한유라는 슬하에 쌍둥이 두 딸을 두고 있다.

한유라와 두 딸은 미국에 거주 중이다. 정형돈은 한국에서 방송 활동을 하며 '기러기 아빠'로 생활하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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