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택시기사 인도 돌진, 4명 다쳐.."급발진" 주장

정의진 2025. 6. 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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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가 몰던 택시가 인도로 돌진해 4명이 다쳤습니다.

4일 오후 3시 11분쯤 부산 사하구 장림동 도시철도 신장림역 4번 출구 인근에서 70대 A씨가 몰던 택시가 인도로 돌진했습니다.

택시는 차량 2대와 보행자를 잇따라 충격한 뒤 무더위 쉼터 벽면을 들이받고 멈춰 섰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기사 A씨와 보행자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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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로 돌진한 택시 [연합뉴스]

70대가 몰던 택시가 인도로 돌진해 4명이 다쳤습니다.

4일 오후 3시 11분쯤 부산 사하구 장림동 도시철도 신장림역 4번 출구 인근에서 70대 A씨가 몰던 택시가 인도로 돌진했습니다.

택시는 차량 2대와 보행자를 잇따라 충격한 뒤 무더위 쉼터 벽면을 들이받고 멈춰 섰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기사 A씨와 보행자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차량 파편이 튀어 또 다른 보행자 2명도 다쳤습니다. 

B씨는 사고 현장에서 "차량이 급발진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부산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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