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대사 "이 대통령 앞 축전 전달하게 돼 영광…한중은 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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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 주한중국대사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재명 대통령 앞으로 보낸 축전을 전달하며 한중협력을 강조했습니다.
다이 대사는 오늘(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X에 "오늘 저는 시 주석의 이 대통령 축전을 한국 측에 전달하게 돼 영광"이라면서 시 주석이 축전에서 "중한 양국은 서로에게 중요한 이웃이자 협력 동반자라고 강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시 주석은 축전을 통해 이 대통령의 당선을 축하하며 한중 관계 발전 의지를 나타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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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 주한중국대사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재명 대통령 앞으로 보낸 축전을 전달하며 한중협력을 강조했습니다.
다이 대사는 오늘(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X에 "오늘 저는 시 주석의 이 대통령 축전을 한국 측에 전달하게 돼 영광"이라면서 시 주석이 축전에서 "중한 양국은 서로에게 중요한 이웃이자 협력 동반자라고 강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수교 33년 동안 양국인 이념과 사회 제도의 차이를 초월해 함께 협력하고 공동의 성공을 거뒀다"며 양국 관계가 꾸준하고 건강하게 발전해왔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시 주석은 축전을 통해 이 대통령의 당선을 축하하며 한중 관계 발전 의지를 나타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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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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