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해킹 계기' 이통사 보안 1차 점검 종료‥"현재까지 특이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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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해킹 사태를 계기로 다른 통신사와 플랫폼 업계로 보안 점검을 확대한 당국이 1차 현장 점검에서 특이점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30일과 지난 2일에 LG유플러스와 KT에 대해 현장 점검을 시행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현재까지 해킹 의심점 등 특이점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통신사들을 점검한 결과가 명확하게 정리되는 대로 플랫폼 4사에 대한 현장 점검도 시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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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해킹 사태를 계기로 다른 통신사와 플랫폼 업계로 보안 점검을 확대한 당국이 1차 현장 점검에서 특이점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30일과 지난 2일에 LG유플러스와 KT에 대해 현장 점검을 시행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현재까지 해킹 의심점 등 특이점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아직 추가 조사 과정이 남아있는 상황이어서 두 통신사의 보안 상황에 대해 '문제없음' 결론을 내리지는 않았습니다.
과기정통부는 통신사들을 점검한 결과가 명확하게 정리되는 대로 플랫폼 4사에 대한 현장 점검도 시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윤미 기자(yoo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22491_367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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