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제이 유방암 판정, 활동 중단한다 “큰 가슴으로 돌아올 것” 초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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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가수 제시 제이(Jessie J)가 유방암 판정을 받았다.
제시 제이는 6월 4일(한국시간) 소셜 계정에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이달 말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캐피털 서머타임 볼 공연 이후 수술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시 제이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암은 어떤 형태든 끔찍하지만 '초기'라는 말에 의지하고 있다"며 "서머타임 볼 이후 잠시 자취를 감출 거다. 수술을 받고 나서 큰 가슴과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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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팝가수 제시 제이(Jessie J)가 유방암 판정을 받았다.
제시 제이는 6월 4일(한국시간) 소셜 계정에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이달 말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캐피털 서머타임 볼 공연 이후 수술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시 제이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암은 어떤 형태든 끔찍하지만 ‘초기’라는 말에 의지하고 있다"며 "서머타임 볼 이후 잠시 자취를 감출 거다. 수술을 받고 나서 큰 가슴과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오겠다"고 전했다.
제시 제이는 “이 이야기를 솔직하게 나누고 싶었다"며 "이기적인 이유일 수도 있지만 너무 바쁘게 일하다 보니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했다. 하지만 과거에도 제 경험을 나누면서 많은 분들이 사랑과 지지, 그리고 본인의 이야기로 큰 힘이 되어주셨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제시 제이는 지난 4월 신곡 'No Secrets'를 발표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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