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임산부들을 향해 감기를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제가 버티다 버티다 기침이 너무 심해져 병원에서 약을 타 와서 먹었다. 바로 항생제 부작용 나타나서 또 응급실에 다녀왔다"고 털어놨다.
이어 "갑자기 손바닥부터 간지럽고 빨개지더니 순식간에 온몸이 빨갛게 되고 두드러기가 올라왔다"면서 얼굴까지 빨갛게 변했다고 알렸다. 김지혜는 "임신 전에는 항생제 부작용이 없었다. 임신 후에 갑자기 안 맞는 거다. 응급실 가서 진정하는 주사 맞고 하루 지나니 괜찮아지긴 했는데 그 뒤로 무서워서 약은 싹 끊었다"고 밝혔다.
김지혜와 파란 출신 최성욱은 2019년 6월 결혼식을 올렸다. 김지혜는 쌍둥이를 임신 중이다. 그는 지난 2월 자신의 SNS에서 "시험관 성공했다. 드디어 엄마 아빠가 됐다"고 알렸다. 또한 "6년간의 긴 난임 기간, 그리고 시험관 기간 동안 많이 기도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