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 현충일 이륜차 폭주 행위 집중 단속

윤재원 2025. 6. 4. 16:5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윤재원 기자] 충북경찰청(청장 김학관)은 현충일(6월 6일) 이륜차(오토바이) 폭주 행위에 대비해 연휴 기간 안전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경찰은 오는 5~8일 청주시외버스터미널 사거리 등에서 이륜차 신호 위반, 중앙선 침범, 안전모 미착용 등 도로교통법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어린이 날 청주 도심 이륜차 폭주행위 단속 모습. [사진=충북경찰청]

폭주 행위 예상 구간엔 경찰력을 사전 배치해 거점과 집중 순찰 단속을 할 계획이다.

공동위험 행위나, 난폭 운전 등 폭주 행위 발생 시 현장 검거를 원칙으로 한다. 검거가 곤란할 경우 추적 수사를 거쳐 반드시 검거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충북경찰은 지난 어린이 날(5월 5일)엔 이륜차 법규 위반 행위 65건을 적발했다.

/청주=윤재원 기자(yjone719@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