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피어 시안 “오마이걸 유빈 도움 많이 받아…소고기로 보답하고파”

이민주 기자 2025. 6. 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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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피어 시안. WM엔터테인먼트 제공



유스피어 시안이 직속 선배인 오마이걸에 대해 언급했다.

시안은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첫 싱글 쇼케이스에서 “오마이걸 유빈 선배가 많은 도움을 주셨다”고 밝혔다.

유스피어는 WM엔터테인먼트에서 오마이걸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이다. 데뷔 전 선배들의 조언이 있었냐는 질문에 시안은 “오마이걸 선배들이 많은 도움을 주셨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유빈 선배가 항상 저희가 있는 지하 연습실에 내려와서 보컬부터 댄스, 다양한 면에서 디테일을 잡아주셨다”며 “그리고 삼겹살 회식도 시켜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이젠 저희가 소고기로 보답해 드리고 싶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유스피어(USPEER)는 주체적인 메시지, 긍정적인 에너지가 담긴 음악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유스피어의 첫 싱글 앨범 ‘SPEED ZONE’은 오늘(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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