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스피아 여원 '미모냥'
2025. 6. 4.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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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현지 기자) 그룹 유스피어(USPEER) 여원이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첫 싱글 '스피드 존'(SPEED ZONE)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유스피어(여원, 소이, 시안, 서유, 다온, 채나, 로아)의 팀명은 'US'(우리)와 'SPEER'(질문하다, 묻다)의 합성어로, '우리가 함께 세상의 본질을 이해하고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겠다'라는 의미를 담았다.
유스피어의 첫 싱글 '스피드 존'(SPEED ZONE)에는 빠르게 질주하는 신스 베이스와 다이내믹한 비트가 돋보이는 일렉트로 힙합 장르의 타이틀곡 '줌'(ZOOM)과 UK 개러지 장르의 리듬감 위에 R&B 감성을 더한 생동감 넘치는 '텔레파시'(Telepathy)가 수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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