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소방, CJ 군포터미널 '화재 예방' 특별 안전 지도
김기현 기자 2025. 6. 4. 16:40

(군포=뉴스1) 김기현 기자 =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4일 CJ 한국복합물류 군포터미널에서 화재 예방 특별 안전 지도를 했다고 밝혔다.
경기소방에 따르면 주요 점검 사항은 △전기설비 관리 상태 △가연물 보관 실태 △비상 대피 동선 확보 여부 등이었다.
경기소방은 CJ 한국복합물류 관계자들과 화재 초기 대응 체계와 피난 훈련 실효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전했다.
CJ 한국복합물류는 수도권 배송 중심 역할을 맡고 있는 시설로 다수 화물과 인력이 상시 집결하는 고위험 구조로 돼 있다는 게 경기소방의 설명이다.
김재병 도소방재난본부장은 "화재를 이기는 건 '관리'와 '준비'"라며 "흡연 금지, 전기 점검, 가연물 정리 등 기본 안전 수칙을 지켜야 화재 예방이 가능하다"고 당부했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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