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신용보증재단, 1500억 규모 소상공인 금융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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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신용보증재단은 경영난으로 고통받는 도내 소상공인을 위해 이달부터 1500억 원 규모의 보증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새 희망 특별보증은 업력 1년 초과, 최근 3개월 매출액 200만 원 이상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체당 3000만 원 이내의 보증을 지원하는 것이다.
첫걸음 기업 특별보증은 충북신보에 보증 잔액이 없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7000만 원(지원규모 300억 원) 이내 보증을 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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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충북신용보증재단은 경영난으로 고통받는 도내 소상공인을 위해 이달부터 1500억 원 규모의 보증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새희망 특별보증과 첫걸음기업 특별보증, 안심통장 특별보증 등 3종이다.
새 희망 특별보증은 업력 1년 초과, 최근 3개월 매출액 200만 원 이상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체당 3000만 원 이내의 보증을 지원하는 것이다. 연내 1000억 원 지원을 목표로 한다.
첫걸음 기업 특별보증은 충북신보에 보증 잔액이 없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7000만 원(지원규모 300억 원) 이내 보증을 서는 것이다.
안심 통장 특별보증은 개인 신용평점 840점 이상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업체당 900만 원 이내에서 마이너스 대출 보증을 지원한다. 업력 1년 초과, 최근 3개월 매출액 200만 원 이상 사업자가 대상으로 지원 규모는 총 200억 원이다.
김창순 이사장은 "충북형 종합 대책 추진으로 지역 경제에 생기를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vin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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