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미추홀' 원클럽맨 김동민, 인천 떠나 김포에서 새로운 축구 인생 시작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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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데뷔 이후 8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김동민이 정든 인천을 떠나 김포에서 새로운 축구 인생을 시작한다.
김포FC는 4일 수비력 강화를 위해 인천유나이티드에서 '원클럽맨'으로 활약한 김동민을 임대 영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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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데뷔 이후 8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김동민이 정든 인천을 떠나 김포에서 새로운 축구 인생을 시작한다.
김포FC는 4일 수비력 강화를 위해 인천유나이티드에서 ‘원클럽맨’으로 활약한 김동민을 임대 영입했다고 밝혔다.
1994년 인천에서 태어난 김동민은 인천대를 졸업하고 2017년 인천유나이티드에 입단한 김동민은 K리그 통산 143경기 출전하며 2득점, 2도움을 기록 중인 수비수로 프로 입단 후 군 복무를 제외하면 인천에서만 활약한 선수이다.
김포는 180cm 77kg의 건장한 체격에서 나오는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상대와의 경합이 우수하고, 넓은 수비 커버 반경을 가진 선수로 평가받는 김동민은 탄탄하고 안정된 수비를 중요시하는 고정운 감독의 축구에 적합한 자원으로 평가된다.
김동민은 “힘든 상황에서 저를 찾아주신 고정운 감독님 및 구단에 감사드린다. 최선을 다해 김포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게 모든 역량을 쏟아내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사진=김포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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