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오늘(4일) ‘유퀴즈’ 녹화…6년만 금의환향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5. 6. 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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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I tvN ‘유퀴즈’ 방송 캡처
배우 추영우가 6년 만에 ‘유 퀴즈 온 더 블럭’으로 귀환, 국민 MC 유재석과 만난다.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측은 4일 “추영우가 ‘유퀴즈’에 출연한다. 오늘 녹화를 진행, 방송일은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

추영우는 이번 녹화로 한예종(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 시절이었던 2019년 ‘유퀴즈’ 출연 이후 약 6년 만에 유재석, 조세호와 재회하게 됐다.

앞서 추영우는 지난 2월, Harper‘s BAZAAR Korea 채널에 올라온 “추영우가 팬 분들의 질문에 모두 응답했습니다! 추영우 잡학사전 A to Z”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유퀴즈’ 관련 비화를 들려줬다.

그는 “비가 너무 많이 왔던 날인데 매점에 ‘갈까 말까’ 고민하다 뛰어서 비를 맞고 갔다. 길에는 카메라와 스태프분들이 계셨고, 한 10분 정도 간단하게 인터뷰를 했다”며 “그때의 내 모습이 (스스로는) 좋다. 귀엽더라. 촬영 당시가 떠오르기도 했다. 머리는 비를 맞아서 떡이 진 거지 안 감아서 떡이 진 게 아니다. 오해하시면 안 된다”라고 전했다.

유재석은 지난 3월 12일 ‘유퀴즈’에서 “한예종 촬영했을 때 (추영우를) 학생으로 인터뷰를 했다”며 “솔직히 말하면 직접 뵌 적 없지만 내적 친밀감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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