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미담 또 추가‥오정태 “잘생겼는데 착하기까지”(컬투쇼)

서유나 2025. 6. 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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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뉴스엔 DB)
박휘순, 오정태, 오지헌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보검의 미담이 코미디언 오정태에 의해 또 추가됐다.

6월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못난이 삼형제 오정태, 박휘순, 오지헌이 '중간만 가자'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정태는 '중간만 가자' 주제로 '다시 태어나면 되고 싶은 얼굴'에 대해 대화나누다가 박보검이 언급되자 "박보검 씨를 최근 봤다. 우연히 우정출연을 했다. 앞에서 연기를 하다가 넘어졌는데 박보검 씨가 정말 빛의 속도로 달려와서 저를 괜찮냐고 막 (걱정해주더라)"고 전했다.

오정태는 "제가 속상한 게 이렇게 잘생겼는데 착하기까지 하구나. 한방 먹었다"며 박보검의 인품에 감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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