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월드컵경기장 잔디 ‘최고’…‘그린 스타디움상’ 선정
최정민 2025. 6. 4. 15:49
[KBS 광주]

프로축구 광주FC의 홈구장인 광주월드컵경기장이 ‘그린 스타디움상’에 선정됐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올 시즌 1라운드부터 13라운드까지 치러진 경기를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경기감독관과 선수단의 점수 합산에서 광주월드컵경기장의 잔디 점수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그린 스타디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월드컵경기장은 지난해 9월 아시아챔피언스리그 1차전 광주 FC와 요코하마 마리노스의 경기가 펼쳐졌지만 아시아축구연맹이 열악한 잔디 상태를 지적하며 ‘대체경기장’을 지정할 것을 요청하기도 했지만, 이후 광주시체육회의 체계적인 관리로 최적의 그라운드 상태를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최정민 기자 (cjm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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