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회 '바람이 머무는 시간'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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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회관은 오는 24일 부산문화회관에서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제230회 정기연주회 '창작 위촉곡 시리즈 바람이 머무는 시간'이 개최된다고 4일 밝혔다.
창작 위촉곡 시리즈는 부산을 주제로 작곡가에게 의뢰해 만든 음악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악단은 이동훈 예술감독의 지휘, 송현민 음악평론가의 진행과 함께 부산지역 국악작곡가의 창작곡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예매 등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회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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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부산문화회관은 오는 24일 부산문화회관에서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제230회 정기연주회 '창작 위촉곡 시리즈 바람이 머무는 시간'이 개최된다고 4일 밝혔다.
창작 위촉곡 시리즈는 부산을 주제로 작곡가에게 의뢰해 만든 음악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무대는 시리즈 2번째 공연이다.
악단은 이동훈 예술감독의 지휘, 송현민 음악평론가의 진행과 함께 부산지역 국악작곡가의 창작곡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연주곡으로는 △이정호 작곡의 '삶의 노래' △김영옥 작곡의 '율향' △조익래 작곡의 '엄마야 누나야' △이은경 작곡의 '사랑가' △황의족 작곡의 '풍·아·송' 등이 있다.
공연 입장료는 R석 2만 원, S석 1만 원이며 초등생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다.
예매 등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회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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