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서 헤드라이트 쓰고 이웃 박치기한 70대 입건
이자현 2025. 6. 4. 15:36

헤드라이트를 쓴 채 이웃에게 여러 차례 박치기해 다치게 한 7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북 단양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77살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어젯밤 10시쯤, 충북 단양군 대강면의 한 다리에서 이웃 B 씨가 "불빛 때문에 눈이 부시다"고 하자 격분해 헤드라이트를 쓴 상태로 B 씨의 얼굴 부위를 여러 차례 들이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B 씨는 얼굴 등을 크게 다쳐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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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현 기자 (interest@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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