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쇠맛 내려놓고 요정미 풀장착‥하트 머리도 찰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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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는 최근 소셜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에는 양갈래 하트 머리를 하고 포즈를 취하는 윈터 모습이 담겼다.
윈터는 분홍색 상의에 분홍빛 메이크업을 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윈터는 작은 얼굴에 꽉 들어찬 이목구비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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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요정 비주얼을 과시했다
윈터는 최근 소셜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에는 양갈래 하트 머리를 하고 포즈를 취하는 윈터 모습이 담겼다. 윈터는 분홍색 상의에 분홍빛 메이크업을 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윈터는 작은 얼굴에 꽉 들어찬 이목구비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달 28일 일본 요코하마시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열린 ‘ASEA 2025’에서 ‘ARTIST OF THE YEAR’(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와 ‘SONG OF THE YEAR’(송 오브 더 이어)로 2개의 대상에 더 플래티넘(The Platinum, 본상)까지 수상하며 총 3관왕에 올라 남다른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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